4월 서울 COEX에서 진행된 COACHINGME EXPO 2026의 1:1 멘토 매칭존. 한국과 해외의 검증된 컨설턴트가 동시에 자리한 비공개 컨설팅 부스에서, 사전 신청자 240명이 본인의 분야에 맞는 코치와 1:1로 만난 자리.
COACHINGME EXPO 2026의 1:1 멘토 매칭존은 4월 첫 주 사흘간 서울 COEX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됐습니다. 사전 신청을 통과한 240명의 참가자가 본인의 분야와 고민의 결에 맞춰 매칭된 코치와 1:1로 만난 비공개 컨설팅 자리였습니다.
매칭존은 4개 분야(취업·이직, 창업, 진로·적성, 인성·성향)별 전용 부스로 구성됐습니다. 각 부스에서는 사전 진단(CFI·FRS·CPM·TC) 결과를 기반으로, 본인의 좌표에 맞는 컨설턴트가 30분간의 비공개 세션을 진행했습니다.
글로벌 채프터의 컨설턴트도 화상으로 참여했습니다. 런던의 James O’Brien, 샌프란시스코의 Sarah Chen, 도쿄의 Aiko Tanaka가 글로벌 커리어·진로·문화 영역의 1:1 세션을 화상으로 진행했고, 16건의 글로벌 매칭이 성사됐습니다.
매칭존의 핵심은 매칭의 정확도였습니다. 모든 참가자가 사전 진단을 마친 상태에서 본인의 분야와 결단의 단계에 맞춰 컨설턴트가 배정되었기 때문에, 30분의 세션 안에서 즉시 의미 있는 대화가 시작될 수 있었습니다.
240명 중 약 32%가 EXPO 이후 1:1 정밀 컨설팅 신청으로 이어졌습니다. 매칭존은 그 자체가 결단의 끝이 아니라, 본격적인 컨설팅의 출발점이 되는 자리입니다.
다음 COACHINGME EXPO는 2026년 가을 일산 KINTEX에서 진행됩니다. 1:1 멘토 매칭은 사전 진단 완료자 우선으로 신청을 받습니다.
“명함이 아닌 본인의 좌표로 만나는 자리, 그곳에서 진짜 결단이 시작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