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서울에서 진행된 COACHINGME Career & Personal Growth Fair 2025. 1:1 멘토 매칭존, 분야별 공개 세션, 사전 진단 부스가 한 자리에 모인 COACHINGME의 첫 일반 공개 박람회. 사전 신청 1,800명 + 현장 방문 약 2,200명이 함께한 자리.
COACHINGME Career & Personal Growth Fair 2025는 2025년 6월 서울에서 진행된 COACHINGME Korea의 첫 일반 공개 박람회입니다. 사전 신청자 1,800명 외에도 현장 방문 약 2,200명이 더 모여, 총 4,000명 규모의 자리가 됐습니다.
박람회의 핵심은 1:1 멘토 매칭존이었습니다. 한국 컨설턴트 6명과 글로벌 채프터의 화상 컨설턴트 4명이 동시에 운영하는 매칭존에서, 사전 진단을 마친 신청자들이 본인의 좌표에 맞는 컨설턴트와 직접 만났습니다.
분야별 공개 세션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김도현 헤드의 "한국 채용 시장의 균열과 기회", 박재완 디렉터의 "창업자의 약점을 보완할 구조 설계", 이수민 수석의 "진로의 객관적 좌표를 찾는 법" — 세 세션 모두 좌석 매진 + 입석 운영으로 진행됐습니다.
박람회 동안 약 2,400건의 사전 진단(CFI·FRS·CPM·TC 단축형)이 진행됐습니다. 진단 결과 데이터는 비공개로 누적되어, 2025 한국 직장인 진로 적성 변화 백서의 핵심 데이터로 활용됐습니다.
박람회 이후 약 27%의 참가자가 COACHINGME의 1:1 정밀 컨설팅으로 이어졌고, 약 14%가 정기 교육 프로그램(Career Architect, Founder’s Reset 등)에 합류했습니다.
다음 COACHINGME Career & Personal Growth Fair는 2026년 6월 서울에서 진행됩니다. 사전 진단 신청자 우선으로 1:1 매칭 슬롯이 배정됩니다.
“커리어의 다음 한 걸음은 좋은 결정에서 옵니다. 그 결정의 정확도는 본인의 좌표 위에서 결정됩니다.”



